3일 오전 1시30분께 강원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민모(52)씨의 2층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민씨의 동생(50)과 아들(17) 등 2명이 숨졌다.
불은 주택 내부 90여㎡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등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 당시 자고 있던 민씨와 어머니 강모(79)씨 등 3명은 무사히 빠져나왔지만 이들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불은 주택 내부 90여㎡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등에 의해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 당시 자고 있던 민씨와 어머니 강모(79)씨 등 3명은 무사히 빠져나왔지만 이들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