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8일 오전부터 9일 오전 사이에 채집된 국내 대기 중 부유 먼지를 측정한 결과, 전국 12개 지방 측정소 모두에서 미량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10일 밝혔다.
방사성 요오드 검출량이 가장 많은 춘천의 경우 0.764m㏃/㎥(밀리베크렐)로, 연간 피폭선량으로 환산하면 0.0000736m㏜(밀리시버트)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덧붙였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방사성 요오드 검출량이 가장 많은 춘천의 경우 0.764m㏃/㎥(밀리베크렐)로, 연간 피폭선량으로 환산하면 0.0000736m㏜(밀리시버트)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덧붙였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1-04-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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