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징계위원회에서 파면된 김인혜 전(前) 서울대 음대 교수가 7일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파면 취소 소청을 냈다. 교원소청심사위에 따르면 김 전 교수는 이날 오후 법무법인 지후를 통해 파면 취소 소청 청구서를 제출했다. 소청심사위는 김 전 교수 측의 소청심사청구서를 서울대 측에 보내 반대주장 자료를 받고 양측의 입장을 서면으로 조사한 후 소청심사를 열 예정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4-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