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징계위원회에서 파면된 김인혜 전(前) 서울대 음대 교수가 7일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파면 취소 소청을 냈다. 교원소청심사위에 따르면 김 전 교수는 이날 오후 법무법인 지후를 통해 파면 취소 소청 청구서를 제출했다. 소청심사위는 김 전 교수 측의 소청심사청구서를 서울대 측에 보내 반대주장 자료를 받고 양측의 입장을 서면으로 조사한 후 소청심사를 열 예정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4-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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