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의 창업주 고 해강 김수근 명예회장의 10주기를 맞아 경영 철학과 기업 정신을 내용으로 한 ‘가보니 길이 있더라’ 2편이 15일 발간됐다.
이 책은 창업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07년 출간된 김 명예회장의 일대기인 ‘가보니 길이 있더라’의 속편이다. 김 명예회장의 생전 신년사와 창사일 연설문을 기초 삼아 정리했다. 대성그룹은 “전편이 김 명예회장의 생애와 창업 과정을 다뤘다면 2편은 인생관과 기업 정신 등을 보완해 한국 현대사와 경제사를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다.”고 말했다.
대성은 10주기인 오는 18일 서울 태평로2가 더 플라자호텔에서 출판 기념회를 갖고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엎드림’ 갤러리에서 추모 사진전을 연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이 책은 창업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07년 출간된 김 명예회장의 일대기인 ‘가보니 길이 있더라’의 속편이다. 김 명예회장의 생전 신년사와 창사일 연설문을 기초 삼아 정리했다. 대성그룹은 “전편이 김 명예회장의 생애와 창업 과정을 다뤘다면 2편은 인생관과 기업 정신 등을 보완해 한국 현대사와 경제사를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다.”고 말했다.
대성은 10주기인 오는 18일 서울 태평로2가 더 플라자호텔에서 출판 기념회를 갖고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엎드림’ 갤러리에서 추모 사진전을 연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2-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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