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15일 눈을 치우던 중 시비가 붙어 주먹질을 한 혐의(폭력)로 A(51)씨와 B(45)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폭설이 내린 지난 14일 낮 12시 50분께 수성구 한 문구점 앞에서 문구점 주인인 A씨가 치우던 눈이 옆에 주차돼 있던 노점상 B씨의 트럭에 튀자 시비가 붙었다.
이어 이들은 서로 멱살을 잡는 등 눈길에서 싸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뉴스
폭설이 내린 지난 14일 낮 12시 50분께 수성구 한 문구점 앞에서 문구점 주인인 A씨가 치우던 눈이 옆에 주차돼 있던 노점상 B씨의 트럭에 튀자 시비가 붙었다.
이어 이들은 서로 멱살을 잡는 등 눈길에서 싸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