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원봉사 대통령 표창 수상

경산시 자원봉사 대통령 표창 수상

입력 2010-12-06 00:00
수정 2010-12-0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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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2010 전국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자원봉사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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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왼쪽) 경산시장이 맹형규 행전안전부 장관으로부터 2010 자원봉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경산시 제공
최병국(왼쪽) 경산시장이 맹형규 행전안전부 장관으로부터 2010 자원봉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경산시 제공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가 주최한 이번 평가에서 경산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21세기 신개념 의식혁명 운동인 ‘삶의 춤’ 운동 실천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의 삶의 춤 운동은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운동으로,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남을 한없이 높여 주는 운동이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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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1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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