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2010 한국메세나’ 대상

CJ문화재단 ‘2010 한국메세나’ 대상

입력 2010-11-18 00:00
수정 2010-11-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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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이 2010 한국메세나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CJ문화재단은 한국메세나협의회 주최로 1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1회 메세나 대상 시상식에서 젊은 예술인을 꾸준히 지원해온 공로로 대상(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 참석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출범식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뜻을 모아 연합회를 공식 출범하는 자리로, 지역 상권의 공동 대응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의원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자 생활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연합회 출범이 상인 간 연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관악경제의 대동맥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경제 현장”이라며 “이번 연합회 출범이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별 점포를 넘어선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연합회가 현장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중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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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헌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비주류 문화예술의 창작과 소통을 지원해온 KT&G에, 문화경영상(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상)은 클래식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신인 음악인을 발굴해온 한국전력공사에 돌아갔다.

2010-11-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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