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30분께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 문과대학 건물 7층 철학과 사무실에서 불이 나 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 20㎡와 컴퓨터,냉장고,책상 등이 불에 타고 복도 일부가 그을렸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안에 있던 가스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로 사무실 내부 20㎡와 컴퓨터,냉장고,책상 등이 불에 타고 복도 일부가 그을렸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안에 있던 가스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