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6일 빌려간 돈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김모(48)씨를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5일 오후 9시께 영등포구 신길동 자신의 집 앞에서 이웃 안모씨(58)가 “8년 전 빌려준 700만원을 갚아라”고 독촉하자 안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5일 오후 9시께 영등포구 신길동 자신의 집 앞에서 이웃 안모씨(58)가 “8년 전 빌려준 700만원을 갚아라”고 독촉하자 안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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