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28·삼성생명)이 화촉을 밝힌다.
유승민은 5일 “내년 5월 29일 이윤희(23)씨와 결혼하기로 날짜를 잡았다.”고 밝혔다.
유승민은 지난 3월 동료 윤재영(대우증권)의 결혼식에 사회를 보러 갔다가 신부 측 하객인 이씨를 보고 한눈에 반했고, 각고의 노력 끝에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유승민은 5일 “내년 5월 29일 이윤희(23)씨와 결혼하기로 날짜를 잡았다.”고 밝혔다.
유승민은 지난 3월 동료 윤재영(대우증권)의 결혼식에 사회를 보러 갔다가 신부 측 하객인 이씨를 보고 한눈에 반했고, 각고의 노력 끝에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0-11-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