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6일 자매결연을 한 강원 홍천군 화촌면 외삼포 2리 마을을 찾아 ‘1사1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윤영두(오른쪽)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등 120명이 참가해 탈곡과 고구마 캐기, 인삼 열매 따기 등을 하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직원들이 월급에서 매월 끝전을 모은 ‘쌈짓돈’으로 이 마을 조손가정 아동 11명에게 장학금과 선물도 전달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봉사활동에는 윤영두(오른쪽)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등 120명이 참가해 탈곡과 고구마 캐기, 인삼 열매 따기 등을 하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직원들이 월급에서 매월 끝전을 모은 ‘쌈짓돈’으로 이 마을 조손가정 아동 11명에게 장학금과 선물도 전달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0-10-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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