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퐁 푸에온
피아퐁은 11일 서울 방이동 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을 방문, 윤석용 회장으로부터 명예고문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피아퐁은 1984년부터 3년 동안 럭키금성(현 FC서울)의 공격수로 K-리그에서 뛰었고 1985년에는 득점왕을 차지했다. 현재 태국 공군장교로 근무하는 피아퐁은 태국축구협회 이사도 겸임하고 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10-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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