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5시48분께 경기 구리시 수택동 돌다리사거리에서 교문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시외버스(운전자 변모.나이 미상)가 중앙선을 넘어 인도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2명, 행인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2명, 행인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