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 새 이사장에 이세섭(57)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이 임명됐다고 문화재청이 27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육군사관학교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립현대미술관 사무국장(직대),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대한민국 예술원 사무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2010-07-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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