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민선5기 지방자치의 비전’ 세미나

[사고] ‘민선5기 지방자치의 비전’ 세미나

입력 2010-07-02 00:00
수정 2010-07-0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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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서울신문은 민선 5기 지방자치 출범에 맞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전국시도연구원협의회와 공동으로 2일 ‘민선 5기 한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엽니다. 민선 5기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전문가는 물론 담당 공무원들도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며 세계적인 지방자치학자인 이와쿠니 데쓴도 일본 중의원 의원(부산 동서대학교 석좌교수)의 ‘세계의 지방자치 트렌드’에 대한 강연도 준비돼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7월 2일(금) 오후 2~6시

●장소 서울신문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문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외협력관실 (02)3488-7361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약 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갈산초등학교, 서정초등학교 및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서초등학교, 목일중학교, 목동고등학교의 교육, 안전, 편의시설 개선에 투입된다. 학교별 주요 사업은 ▲신서초등학교 배수시설 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등 2억 8000만원 ▲목일중학교 체육관시설 개선 등 2억 2000만원 ▲서정초등학교 관리실 및 서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통행로시설 개선 7000만원 ▲목동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개선 7000만원 ▲갈산초등학교 오배수관 및 화변기 교체 5000만원 등 총 13개 사업으로, 약 7억원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대규모 시설 개선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배수시설과 난간 등 안전시설 개선부터 전자칠판 설치, 학생용 보관시설, 체육관 및 교실 음향시설 개선까지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반영됐다. 송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양천구 지역 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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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위원회,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한국행정학회,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재정학회, 한국지역개발학회, 한국정책학회

2010-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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