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17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의 한 실리콘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째 진화작업이 진행 중이다.
신고 직후 소방차 18대와 민간의용소방대를 포함해 60여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나 공장 건물이 붕괴되고 실리콘 원료가 녹아내려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음성=연합뉴스
신고 직후 소방차 18대와 민간의용소방대를 포함해 60여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나 공장 건물이 붕괴되고 실리콘 원료가 녹아내려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음성=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