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17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의 한 실리콘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째 진화작업이 진행 중이다.
신고 직후 소방차 18대와 민간의용소방대를 포함해 60여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나 공장 건물이 붕괴되고 실리콘 원료가 녹아내려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음성=연합뉴스
신고 직후 소방차 18대와 민간의용소방대를 포함해 60여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나 공장 건물이 붕괴되고 실리콘 원료가 녹아내려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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