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54분께 충남 당진군 송악면 반촌리 서해고속도로 하행선 265㎞(목포기점) 지점에서 고속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2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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