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 지역 GOP에서 근무하는 병사가 총 4발을 맞고 사망했다고 YTN이 15일 밤 11시 30분쯤 보도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는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총기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북한군의) 피격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그러나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는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총기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북한군의) 피격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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