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30일 오후 9시께 시작한 천안함 실종자에 대한 야간 구조작업이 오후 10시25분께 성과없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구조작업 해역의 파고가 현재 2.5m,시정이 3마일,바람이 10노트 이상으로 기상이 나빠서 더 이상 작업이 어려운 상태”라면서 “유속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31일 새벽 구조작업 재개 여부에 관해서는 “현재 기상상태로 볼때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군 관계자는 “구조작업 해역의 파고가 현재 2.5m,시정이 3마일,바람이 10노트 이상으로 기상이 나빠서 더 이상 작업이 어려운 상태”라면서 “유속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31일 새벽 구조작업 재개 여부에 관해서는 “현재 기상상태로 볼때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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