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을 4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2012년 정기총회 때까지다. 장대환 전 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이사회에 앞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이동화 서울신문 사장을 비롯한 이사 24명, 감사 2명 등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2010-03-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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