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머만 ICLEI 총장 접견

지머만 ICLEI 총장 접견

입력 2010-03-18 00:00
수정 2010-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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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행정안전부 2차관은 17일 콘라드 오토 지머만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사무총장의 예방을 받고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머만 ICLEI 사무총장 방한을 계기로 전 세계적 녹색성장 구현을 위해 ICLEI와 한국 간의 지속적 협력방안을 강구하고, 특히 한국의 녹색성장 정책과 실천사례(공공청사 에너지 절감, 승용차 요일제 등)를 전세계 지방정부에 소개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서서울문화플라자’ 설계공모 당선 환영…서남권 복합문화공간 첫걸음”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6일, 강서구 내발산동 일대에 들어설 ‘서서울문화플라자’의 설계공모 당선작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전했다. 강 의원은 “문화와 체육, 돌봄 인프라 확충을 간절히 기다려 온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서울문화플라자’는 도서관, 생활체육시설, 서울형 키즈카페가 결합된 복합공공시설로, 총사업비 약 59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 수요가 높은 워킹풀과 어린이풀을 갖춘 대형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시설 등 생활체육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 상대적으로 문화·생활 SOC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남권 지역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합시설이 조성되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가족 단위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과 체육·돌봄 기능이 결합된 생활밀착형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당초 시립도서관 중심 계획에서 나아가 생활체육과 돌봄 기능까지 결합한 복합시설로 확대되면서 주민 수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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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10-03-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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