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국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삼봉 11·12호’ 실종자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울산시 북구 해변에서 발견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11일 오전 7시 25분께 울산시 북구 신명동 해변에서 키 160~165cm 가량,몸무게 약 60~65kg으로 보이는 변사체가 발견됐으며 지문확인 결과 모래운반선 선원 중 한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변사체는 제1기관사인 정익수 씨로 추정된다.나체 상태로 발견됐으며 안면 등이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통영해양경찰서는 11일 오전 7시 25분께 울산시 북구 신명동 해변에서 키 160~165cm 가량,몸무게 약 60~65kg으로 보이는 변사체가 발견됐으며 지문확인 결과 모래운반선 선원 중 한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변사체는 제1기관사인 정익수 씨로 추정된다.나체 상태로 발견됐으며 안면 등이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