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이시네요’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미남이시네요’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0-01-18 00:00
수정 2010-01-1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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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장근석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와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오르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탤런트 장근석(23)씨가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17일 “장씨는 친구들과 함께 시가 주최한 ‘서울시 해외 홍보 대학생 UCC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서울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면서 “21일 오후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위촉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장씨는 위촉식에서 애장품을 기증할 예정이며, 이 물건들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희망플러스통장 및 꿈나래통장사업 후원적립금으로 활용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0-01-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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