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이시네요’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미남이시네요’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0-01-18 00:00
수정 2010-01-1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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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장근석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와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오르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탤런트 장근석(23)씨가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17일 “장씨는 친구들과 함께 시가 주최한 ‘서울시 해외 홍보 대학생 UCC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서울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면서 “21일 오후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위촉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장씨는 위촉식에서 애장품을 기증할 예정이며, 이 물건들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희망플러스통장 및 꿈나래통장사업 후원적립금으로 활용된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일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된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56억 2500만원)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청년 AI 지원 사업’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다가오는 연말 본예산 심의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민주당 측의 정치적 이유로 청년 AI 역량 강화 시범사업 예산이 전액 깎이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길영 대표의원을 포함해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청년 세대의 성장 발판을 지켜내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 김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채용의 70% 가까이가 AI 역량을 요구하고 유료 서비스 비용 부담이 곧 계층 간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에서, 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은 청년들이 잡아야 할 기회의 골든타임을 빼앗은 명분 없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0-01-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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