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중(61) 대교그룹 회장이 15일 어린이 에듀테인먼트 전문채널 ‘대교어린이TV’를 운영하는 대교CNS의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대교CNS는 케이블 채널 ‘대교어린이TV’와 IPTV채널 ‘대교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강 회장은 콘텐츠 보강과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대교CNS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2010-01-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