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옥션사이트 스우포(www.swoopo.kr)는 23일부터 21일간 사회 각층의 후원자들로부터 애장품을 기부받아
온라인 자선경매 행사 ´스우포 투게더´ 참여한 이다해
친필사인 배낭·앨범을 비롯해 무대의상, 패션 소품 등을 기증했다. 수익금은 엄홍길 휴먼재단을 통해 네팔 히말라야의 팡보체 마을의 어린이학교 발전기금으로 쓰인다.
온라인 자선경매 행사 ´스우포 투게더´ 참여한 이다해
2009-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