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이만재 상임감사(58)가 22일 한국감사협회에서 선정·시상하는 ‘2009 자랑스러운 감사인 대상’을 수상한다. 이 상은 해마다 감사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감사 1인에게 수여한다. 이 감사는 적극적인 현장감사와 반부패 활동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9-12-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