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강부자·김성환씨 법무부 홍보대사로

백일섭·강부자·김성환씨 법무부 홍보대사로

입력 2009-12-19 12:00
수정 2009-12-19 12: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법무부는 18일 중견 탤런트 백일섭, 강부자, 김성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등 법무부가 추진하는 캠페인의 홍보 활동을 맡게 된다.

이미지 확대
1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된 중견 탤런트 백일섭(왼쪽부터), 강부자, 이귀남 법무장관, 김성환씨가 법무부 상징물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법무부 제공
1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된 중견 탤런트 백일섭(왼쪽부터), 강부자, 이귀남 법무장관, 김성환씨가 법무부 상징물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법무부 제공






이귀남 장관은 위촉식에서 “연예인들이 앞장서 굿다운로더 캠페인 서명자 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씨는 1992년 방영된 MBC드라마 ‘아들과 딸’에 출연한 것을 거론하며 “당시 귀남(최수종)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며 “아들 귀남이 장관으로 있는 법무부 홍보대사에 위촉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9-12-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