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병헌의원 딸 고대학생회장 당선 입력 2009-12-10 12:00 수정 2009-12-10 12:2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9/12/10/20091210029019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전병헌 민주당 의원의 딸 지원(23)씨가 고려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 9일 고려대에 따르면 지원씨가 정후보로 나선 ‘2010 소통시대 선거본부’가 2347표(30%)를 얻어 2위를 735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지원씨는 등록금 동결과 학부제로 들어온 학생이 전공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전공 재선택 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원씨는 “학생회 평가제도와 모바일 여론조사 등 소통을 중시하는 총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09-12-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