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를 몰래 빼내 쓰던 동네 방범초소들이 무더기로 한전에 딱 걸렸다.’ 한국전력공사는 최근 한 달간 전국의 자율방범순찰대 초소나 경찰관이 운영하는 교통·방범 초소 등 2833곳을 대상으로 전기 무단사용에 대해 일제조사한 결과, 무단사용자 99곳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민간이 운영하는 자율방범대 90곳과 컨테이너형 간이사무실 5곳 등이 포함됐다.
2009-12-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