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특수부(송삼현 부장검사)는 4일 인사담당 공무원 자살사건으로 인사비리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 용인시 시장 집무실과 관련부서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수사관 7명을 보내 시장실과 자치행정과 사무실, 전 자치행정과장 자택 등 12곳을 압수수색,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인사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 또 인사 관련 부서 일부 직원을 임의 동행 형식으로 데려와 조사 중이다.
2009-12-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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