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본지 교열팀 차장 어문교열기자협회 회장에

이경우 본지 교열팀 차장 어문교열기자협회 회장에

입력 2009-12-04 12:00
수정 2009-12-0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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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교열기자협회는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화실에서 200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이경우 서울신문 교열팀 차장을 제3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09-12-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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