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은 신인상 후보에 올라
인기그룹 동방신기와 빅뱅이 올 한해 일본 음악계를 총 결산하는 ‘일본레코드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일본레코드대상은 일본 작곡가협회에서 주는 상으로,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꼽힌다.
동방신기 멤버들. 왼쪽부터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최강창민, 유노윤호.
1일 발표된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각 부문 수상자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대표곡 ‘Stand by U’로 대상 후보인 우수작품상에 뽑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부문 수상자가 됐다. 6월 싱글 음반인 ‘MY HEAVEN’으로 일본 무대에 데뷔, 오리콘 차트 3위에 오른 빅뱅은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9-12-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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