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 황토팩’ 명예훼손 혐의
서울남부지검은 29일 탤런트 김영애 씨가 운영하는 화장품 업체 ‘참토원’의 황토팩에서 중금속이 검출됐다는 내용을 방영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KBS ‘소비자고발’ 의 이영돈·안성진 PD에게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26일 남부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혐의 사실이 인정되는데다 양측의 합의가 안된 점, 참토원 측이 입은 피해가 상당한 점 등을 감안했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선고 공판은 내년 1월7일 남부지법 306호에서 열린다.2009-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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