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50)가 13일 프로야구 LG의 2009년 명예선수로 선정됐다. LG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09러브페스티벌’행사에서 그에게 ‘LG트윈스 명예선수’ 증서와 박종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전달할 예정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11-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