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은 27일 내한한 바흐람 할리도프 아제르바이잔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위원장(장관급)에게 우리나라의 공무원 인사제도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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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섭(왼쪽 네번째) 행정안전부 제1차관이 27일 정부중앙청사를 찾은 바흐람 할리도프( 다섯번째) 아제르바이잔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위원장(장관급) 일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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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섭(왼쪽 네번째) 행정안전부 제1차관이 27일 정부중앙청사를 찾은 바흐람 할리도프( 다섯번째) 아제르바이잔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위원장(장관급) 일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할리도프 위원장은 정 차관과의 면담에서 “우수한 공무원 인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행안부와 인사교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은 ‘제2의 중동’으로 불리는 카스피 지역에 위치한 국가로, 세계 3대 자원 부국(석유 매장량 세계 20위, 천연가스 24위)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아제르바이잔 정부가 추진 중인 신규 광구 개발사업과 각종 인프라 건설 사업에 우리 기업의 진출을 장려하고 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10-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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