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홍보실장’ 은퇴

‘최장수 홍보실장’ 은퇴

입력 2009-10-22 12:00
수정 2009-10-22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종도 GM대우 전무 다음달에

산업계에서 ‘최장수 홍보실장’ 타이틀을 갖고 있는 김종도(55) GM대우 전무가 다음달 30일 회사를 떠난다.

김 전무는 옛 대우그룹과 GM대우에서 28년간 몸담았다. 1980년 대우조선에 입사한 김 전무는 대우자동차로 자리를 옮긴 뒤 1988년 7월부터 22년간 ‘홍보실장’ 직책으로 근무해 왔다. 과장 직급으로 홍보실장 업무를 시작해 전무가 된 이후까지 이어왔다. 그는 1987년과 2001년 대우차 대규모 노사분규, 2001년 대우차 부도와 이듬해 GM대우 출범 등 숱한 사건과 맞닥뜨리며 기업의 입 역할을 해온 베테랑 홍보맨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10-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