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장지연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종석)는 제20회 장지연상 수상자로 문창극 중앙일보 부사장 겸 대기자(언론부문)와 원유한 동국대 명예교수(한국학부문)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새달 2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한편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2시30분에는 제15회 위암장지연기념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서강대 최기영 교수 등이 발표한다.
2009-10-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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