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일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23)이 치료를 끝내고 15일 퇴원했다. 소속사인 DS P미디어는 15일 “김현중이 15일 오후 퇴원해 16일 귀국할 예정”이라면서 “귀국 후 국내 병원에서 다시 진단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9-09-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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