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7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범(汎)포스코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하고 포스코의 녹색성장 비전으로 ‘글로벌 녹색성장 리더(Global Green Growth Leader)’를 채택했다. 정준양(왼쪽 여섯 번째) 포스코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이동희 포스코 사장 등 포스코 임원 8명, 포스코건설과 포스데이타 등 출자사 대표 10명으로 구성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7-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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