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보험 수혜자가 내년에 35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 7월부터는 차상위계층의 본인부담금이 50% 줄어든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해 7월 시행돼 1주년을 맞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대상자를 장기요양등급 1~3급에서 등급외 A형 일부까지 확대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해 7월 시행돼 1주년을 맞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대상자를 장기요양등급 1~3급에서 등급외 A형 일부까지 확대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6-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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