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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만 12개월 여아가 중국에서 유행하는 엔테로바이러스71형(E V71)에 의한 수족구병으로 뇌사상태에 빠졌다. 보건당국은 영·유아 가정에 손씻기 등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수족구병으로 인해 손에 생긴 발진
수족구병으로 입 안에 생긴 발진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6-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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