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감독 등 돕기 나서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아역배우들이 마침내 새 집을 얻게 됐다. ‘슬럼독’의 감독 대니 보일( 등 제작진들이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큰 인기를 얻은 루비나 알리(9)와 아자루딘 이스마일(10)에게 새 아파트를 구입해 주기로 했다고 AP통신 등이 27일 보도했다.안석기자 ccto@seoul.co.kr
2009-05-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