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대통령 국민장]노무현 前대통령 생전 사진 공개

[노 前대통령 국민장]노무현 前대통령 생전 사진 공개

입력 2009-05-28 00:00
수정 2009-05-2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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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대통령’의 향기… 산 자들을 위로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을 담은 사진 48장이 27일 공개됐다. 국민장 장의위원회가 인터넷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에 올린 것이다. 사진 한장 한장마다 노 전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이 공개된 뒤 봉하마을 홈페이지는 접속 폭주로 한때 마비되기도 했다. 김경수 전 비서관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안타까워하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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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9월 청와대 경내에서 손녀에게 짓궂은 모습으로 과자를 주고 있다. 국민장 장의위원회 제공
“맛있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9월 청와대 경내에서 손녀에게 짓궂은 모습으로 과자를 주고 있다.
국민장 장의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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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귀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월 뉴질랜드로 가는 공군 항공기 안에서 귀막힘 현상을 해소하느라 애쓰는 모습.
“아이고 귀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월 뉴질랜드로 가는 공군 항공기 안에서 귀막힘 현상을 해소하느라 애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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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월 서울시내 모 호텔에서 열린 행사 도중 잠시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휴식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월 서울시내 모 호텔에서 열린 행사 도중 잠시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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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2006년 8월 청와대에서 대선 당시 ‘희망돼지’ 관련 자원봉사자들과 면담하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눈물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2006년 8월 청와대에서 대선 당시 ‘희망돼지’ 관련 자원봉사자들과 면담하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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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를 태우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9월 청와대 경내에서 손녀를 뒤에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손녀를 태우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9월 청와대 경내에서 손녀를 뒤에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thumbnail -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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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사 회갑 축하연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8년 1월 권양숙 여사 회갑 축하연에서 하트 모양의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다.
권여사 회갑 축하연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8년 1월 권양숙 여사 회갑 축하연에서 하트 모양의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다.
2009-05-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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