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오는 29일 경기 고양시 사법연수원에서 전국 법원장 간담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 논란이 불거진 이후 법원장이 모이는 것은 처음이다.
이용훈 대법원장과 김용담 법원행정처장, 각급 고등법원장 및 지방법원장 등 31명이 참석해 최근 불거진 사법행정권의 한계와 법원장이 평가하는 근무평정제도 등에 대해 논의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이용훈 대법원장과 김용담 법원행정처장, 각급 고등법원장 및 지방법원장 등 31명이 참석해 최근 불거진 사법행정권의 한계와 법원장이 평가하는 근무평정제도 등에 대해 논의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9-05-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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