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박정희 등 역대 대통령 및 가족들의 사진 90여장이 일반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59년 3월 84회 생일을 맞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경무대(현 청와대)에서 생일상을 앞에 두고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 양아들 이강국(뒷줄 군복 입은 사람)씨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같은 해 여름 이 대통령이 경무대에서 톱으로 소나무를 베고 있다.
진해휴양소 수영장에서 박 전 대통령이 깊은 사색에 잠겨 있다.
이 사진들은 국가기록원이 소장하고 있던 것들로 시민단체인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입수해 18일 일반에 공개했다.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사진 등 19장은 정보공개센터 홈페이지(http://opengirok.or.kr)에 올려져 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1959년 3월 84회 생일을 맞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경무대(현 청와대)에서 생일상을 앞에 두고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 양아들 이강국(뒷줄 군복 입은 사람)씨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같은 해 여름 이 대통령이 경무대에서 톱으로 소나무를 베고 있다.
진해휴양소 수영장에서 박 전 대통령이 깊은 사색에 잠겨 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5-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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