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녹색운동본부(회장 최신철)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대강당에서 ‘창립 18주년 및 제18회 숲의 날 기념식’을 연다. 박판제 전 환경청장은 명예총재로 선임된다.
2009-05-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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