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허문화재단(이사장 김경희)은 17일 ‘제19회 상허(常虛)대상’ 수상자로 학술·교육부문에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의료 부문에 송명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1시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을 각각 받는다.
2009-05-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