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문윤리위원장 신성택 전 대법관 입력 2009-05-15 00:00 수정 2009-05-15 01:4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9/05/15/20090515029015 URL 복사 댓글 0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4일 제주KAL호텔에서 제21차 임시총회 및 제94차 이사회를 열고 윤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신성택 전 대법관을 선임했다. 2009-05-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