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개그맨 출신 사업가 주병진(50)씨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주씨는 9일 오후 10시쯤 서울 연남동 인근 대로에서 면허취소 기준(0.1% 이상)을 넘긴 혈중알코올 농도 0.103% 상태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씨는 “지인들과 홍대 근처에서 정종 3잔을 마셨는데 알코올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다.”며 음주측정 결과에 불복해 채혈 검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주씨는 9일 오후 10시쯤 서울 연남동 인근 대로에서 면허취소 기준(0.1% 이상)을 넘긴 혈중알코올 농도 0.103% 상태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씨는 “지인들과 홍대 근처에서 정종 3잔을 마셨는데 알코올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다.”며 음주측정 결과에 불복해 채혈 검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5-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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