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순찰차에 치여 사망

노숙자, 순찰차에 치여 사망

입력 2009-05-04 00:00
수정 2009-05-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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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범죄 위반 혐의로 순찰차에 탔다가 풀려난 40대 노숙자가 해당 순찰차 밑에 들어가 있던 중 차가 출발하면서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후 1시55분쯤 인천시 부평동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부평경찰서 소속 A(40) 경장이 운전하던 순찰차에 노숙자 B(46)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연합뉴스



2009-05-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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